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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품질은 기업의 생존요건, 실패에서 배워라

2005-11-29


LS전선(대표 구자열)이 품질경쟁력 확보를 통해 불황을 극복하고 글로벌 경쟁에서 이기기 위해 개최되는 “품질반성회”를 29일 안양공장에서 작년에 이어 두 번째로 열었다.

이날 행사에는 구자열 부회장을 비롯 CTO, CFO 등 전임원과 조직장 100여명이 참석하였고, 반성회는 LS전선의 품질 현주소를 공유하고 고객의 요구에 빠르게 대응하기 위해 매년 개최되고 있다.

올해에는 ERP(전사자원관리)시스템 구축을 통한 전사 품질시스템을 개선하고, 미국 UL 공인시험기관 지정 및 일부 전선제품의 환경마크 인증 등 친환경 관리체계 구축의 해로 자체 분석하고 있다.

LS전선은 올해의 품질성적표를 기초로 내년에는 전사적으로 품질경영을 실천하여 국내는 물론 글로벌 품질경쟁력을 확보키로 했으며, 이를 위해 경영진이 솔선수범하고 지속적인 내부혁신을 추진한다는 전략이다.

각 사업부의 실패사례를 공유한 후 구자열 부회장은 “품질은 기업에 있어생존의 필수요건이라며, 실패에서 배울 것”을 강조했으며, “우리의 고객과 시장에서 받은 올해 품질성적표는 그리 만족스럽지 못하지만 고유가, 환율 등 어려운 경영환경 속에서 일궈 낸 성적표로 겸허하게 수용하자”고 말했다.

또한 구자열 부회장은 올해 실패사례를 토대로 내년도에는 “고객 및 시장관점의 품질혁신을 지속적으로 추진하고, 6시그마 추진 기반을 확고히 다져 선진 수준의 품질경영시스템을 정착시킬 것”을 당부했다.